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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염 증상과 제거수술

happy dreamer 2021. 1. 22. 21:54

편도선 비대하거나 염증으로 인해서 붓거나 통증이 자주 있으면 불편함을 많이 호소하게 됩니다. 그래서 잦은 편도선염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편도선염 제거수술을 통해서 증상을 치료해줄 수 있습니다. 편도선 조직은 사춘기부터는 점점 퇴화를 하기 때문에 성인기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성인기에도 편도 비대증과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도선으로 인한 질환들은 주로 유아기부터 청소년기 사이에 나타나고 수술도 이 시기에 많이 하게 됩니다. 청소년기가 지나면 편도선이 발달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편입니다.


수술을 하는 것은 매우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합니다. 환자 본인이 편도선 질환으로 인한 불편함이 심하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고 의사가 수술을 권하는 사례들도 많습니다. 편도선염 제거수술을 해야 하는 합병증이 부작용들을 몇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편도선 부위에 염증이 자주 발생하게 되면 만성 편도선염 증상으로 발전을 하기 때문에 편도선염 제거수술이 필요합니다. 급성으로 오는 증상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주변 부위에 농양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염증이 빈번하게 발생할 때에는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동기에 편도를 제거하는 수술을 할 때에는 아데노이드 조직도 같이 제거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성인기에는 아데노이드 조직이 퇴화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편도선만 제거하는 시술을 받습니다. 편도선 조직에 악성종양이 발견되는 경우에도 제거수술을 시행합니다. 그 외에 편도선이 비대해서 발생할 수 있는 수면중 무호흡증이나 안면조직의 발달 장애나 부정교합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일 때도 편도를 제거해야 합니다. 편도선염으로 인해서 삼출성 중이염에 자주 걸리는 경우에도 수술을 권장할 수 있습니다.


편도선이 하는 기능은 호흡기를 통해서 유입되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점막을 통해서 유입되지 않도록 항체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편도선을 제거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각종 질병에 자주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편도선을 제거한다고 해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는 없습니다. 편도선을 제거했다고 해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편도선염 증상으로 인해서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심한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을 한 후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에 급성으로 염증이 생기는 원인은 대부분 바이러스와 세균의 영향이 가장 많습니다. 가장 많이 감염의 원인균은 연쇄상구균이고 그 외에 폐렴구균이나 포도상구균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또한 독감 증상의 원인이 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코로나19 바이러스 등도 편도선에 염증을 유발하게 인후통의 원인이 되기 때문엔 편도선염이 있을 때는 독감이나 코로나19 증상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편도선염을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시기에는 마스크를 착용을 철저하게 해주고 타인과 접촉을 삼가야 합니다.

 

 



급성 편도선염이 반복되면 만성 증상이 됩니다. 만성적인 증상이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상기도 부위의 감염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급성으로 반복되는 증상이 있을 때 신속하게 치료를 해야 하고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도선에 염증 증상이 있으면 고열과 함께 전신의 쇠약감이 올 수 있습니다. 목 부위의 이물감도 심해지고 음식을 삼킬 때마다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약물을 복용해야 하고 탈수 증상이 있거나 환자가 견디기 힘들 때는 입원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세균에 의해서 편도선염이 발생한 경우에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때는 항생제 치료를 통해서 세균을 억제해주어야 합니다. 급성으로 오는 편도선염은 대부분 일주일 내로 증상이 호전되는 특징이 있지만 일부 환자들의 경우에는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 있고 입원을 통해서 집중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의사가 수술이 필요하다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편도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편도선염은 청년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호흡기 질환이나 각종 감염병으로 인해서 발병하게 됩니다.


편도선에 염증이 있으면 림프절에도 영향을 주어서 림프절이 비대해지기도 합니다. 편도선과 림프절이 모두 비대해지면 목의 이물감과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음식 섭취가 힘들어지게 됩니다. 편도선의 반복적인 염증 반응은 편도결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파여 있는 편도선 조직에 세균과 음식찌꺼기들이 침착되면서 단단한 결석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편도결석으로 인해서 구취 증상도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편도선염 증상과 편도선염 제거수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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