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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빼는 법과 삭히는 법

happy dreamer 2020. 8. 20. 00:32

기관지에 가래가 끼는 것은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감기나 기관지염이 있을 때는 가래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한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가래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가래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가래가 많아지게 되면 호흡하는 것이 힘들어지기도 하고 세균 감염 등으로 인해서 염증이 심해지면 가래의 색깔도 진해지고 냄새도 심해지기도 합니다. 가래가 많은 경우에는 가래 빼는 법으로 배출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래가 많아져서 호흡하는 것이 힘들 때 병원에서는 가래 삭히는 법으로 점액 용해제를 처방해서 가래를 줄여줍니다. 하지만 가래는 삭히는 것 보다는 배출을 해주는 것이 좋기 때문에 가래 빼는 법으로 진해 거담제를 처방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물을 이용해서 가래의 양을 줄이는 것 보다는 가래가 발생하는 원인을 찾아서 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래가 생성되는 문제가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점액 용해제나 진해 거담제와 같은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가래 증상이 지속적이라면 약물을 장기 복용하는 것보다는 원인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래 빼는 법으로 가래를 발생시키는 호흡기 질환을 진단 받은 후에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되면 가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가래가 끈적거리는 것은 기관지 점액에 수분이 줄어드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끈적거리는 가래는 배출도 힘들기 때문에 가래가 잘 나오지 않을 때는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가래가 잘 배출될 수 있는 체위를 취하는 것도 배출을 용이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가래의 양을 증가시키는 다양한 호흡기 질환들이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은 주로 기관지와 폐조직에서 발생하는 질환들을 말하는데 폐렴이나 폐암, 폐농양, 폐진균증 등과 같은 질환들이 있습니다. 기관지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기관지염과 기관지 확장증이 있습니다. 급성으로 오는 기관지염은 신속하게 치료만 해주면 증상이 빨리 개선될 수 있지만 기관지염이 만성적인 증상이 되면 치료가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기관지 점막의 영구적인 손상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기관지 확장증은 치료가 힘든 질환입니다.

 


기관지 확장증은 각종 폐질환 만큼이나 중증 질환으로 분류가 되어 있고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심해질 때마다 약물을 복용해주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폐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유입되어서 염증을 유발하는 폐질환이 있거나 폐결핵이나 폐농양과 같은 질환이 있을 때에는 치료를 통해서 증상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폐조직이 영구적으로 손상되는 후유증이 남게 되면 치료가 된 후에 기침이나 가래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래 삭히는 법으로 원인 질환이 있을 때는 조기에 진단을 하고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담은 가래에 피가 섞여서 나오는 증상을 말하는데 피가 많이 섞여 있는 가래는 객혈이라고 합니다. 객혈이나 혈담은 기관지염 증상이 있을 때도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호흡기 질환 증상이 심할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래 증상이 있다는 것 자체가 질병으로 인한 문제이기 때문에 가래가 있을 때는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가벼운 기관지염으로 인해서도 가래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를 하면 증상이 빨리 개선될 수 있습니다.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를 하게 되면 만성적인 질환이 될 수 있습니다. 가래 삭히는 법으로 질환으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가래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초록색을 띄거나 짙은 노란색을 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세균에 감염이 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래가 많아지면서 배출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잠을 자기 전에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 기침을 자주 하거나 가래가 많이 나오는 사람들은 잠을 자기 위해서 반듯이 누운 자세를 취할 때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그래서 기침과 가래가 많은 사람들은 반듯이 누워서 자지 못하고 옆으로 자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가래 증상이 심해질 때는 병원에 가서 증상을 빨리 개선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신속하게 치료가 필요한 가래 증상은 열이 나거나 객혈이나 혈담을 동반한 가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래의 양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거나 가래에서 악취가 날 때도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가래 색깔이 진해지고 초록색을 띈다면 증상이 좋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증상들이 있을 때는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조기에 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가래 빼는 법과 가래 삭히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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