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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땀 안나게 하는 법과 땀 억제 제품

happy dreamer 2020. 6. 9. 14:09

기온이 상승하는 계절이 되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땀이 나는 것이 신경이 쓰이고 귀찮은 일이 될 수 있지만 땀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한 인체의 정상적인 활동과정입니다. 하지만 땀이 과도하게 나거나 주변 온도가 높지 않은데도 특정 부위에서 많은 양의 땀이 지속적으로 배출이 된다면 다한증이라는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땀이 많이 배출되기 때문에 땀을 과도하게 흘리는 경우에는 적절한 수분 공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땀으로 수분이 너무 많이 빠져나가면 탈수 증상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체 부위에서 대부분 겨드랑에서 땀이 많이 배출되는데 여름철이 되면 옷이 흥건하게 젖을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더운 날씨에는 겨드랑이 땀 억제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겨드랑이 땀 억제 제품으로 제한제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고 흡수패드를 부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품들을 장시간 착용하거나 자주 사용을 하게 되면 피부가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겨드랑이 털을 제모한 경우에는 피부에 자극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 땀 안나게 하는 법으로 사용하는 제품들이 단기적인 효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에 겨드랑이에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자주 씻어주고 옷을 갈아입는 방법으로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들은 대부분 겨드랑이 털을 제모하기 때문에 살이 맞닿아서 땀이 더 많이 날 수 있고 땀에 있는 염분으로 인해서 피부가 자극을 받게 됩니다. 겨드랑이 털이 있으면 피부의 자극을 줄여주고 땀이 배출되는 경우에는 통풍과 건조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제모를 한 경우에는 불편함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한증이 있는 환자들이 겨드랑이 땀 안나게 하는 법은 수술 외에는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다한증이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황이라서 다한증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다한증 환자가 겨드랑이 땀 안나게 하는 방법으로 겨드랑이 땀 억제 제품으로 사용해도 배출량이 많기 때문에 흡수패드도 자주 갈아주어야 합니다. 다한증 증상이 겨드랑이 외에 인체의 다른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데 생활에 상당한 불편을 초래하게 됩니다.

 


다한증으로 인해서 수술을 했을 때 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나던 부위에는 더 이상 땀이 배출되지 않는데 다른 인체 부위에서 땀이 나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다한증이 있다면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신 후에 의사와 수술에 대한 상담을 하시고 결정을 하시면 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땀이 나는 것을 정상적인 인체의 활동입니다. 그리고 땀과 함께 몸 속에 있는 노폐물도 같이 배출이 되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흘리는 땀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여름철에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반드시 충분한 수분과 함께 염분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땀을 흘릴 때 수분과 함께 염분도 동시에 배출이 되기 때문에 탈수 증상이 올 수도 있지만 저나트륨혈증 증상으로 인한 부작용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체내에 염분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고나트륨혈증으로 인한 부작용이 오게 되지만 나트륨이 부족해지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여있는 염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운동을 통해서 땀을 배출해도 되지만 칼륨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해도 염분을 배출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짧은 옷을 입을 때 겨드랑이 털이 보여서 제모를 하는 경우에는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레이저 수술을 통해서 겨드랑이 털을 영구적으로 제모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면도기로 제모를 하게 됩니다. 물론 족집게고 겨드랑이 털을 뽑아내는 분들도 있는데 면도기로 제모를 하거나 털을 뽑아서 제모를 하는 경우에도 피부가 많이 손상됩니다. 제모를 할 때 피부의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면도할 때 사용하는 전용 크림을 바른 후에 부드럽게 제거를 하시면 좋습니다.

 


털이 나 있는 방향으로 동일하게 깎아야만 피부의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모 후에 짧게 남아 있는 겨드랑이 털은 역방향으로 깎아주시면 됩니다. 제모 후에는 피부 바깥층의 각질이 조금 벗겨진 상태이기 때문에 피부의 자극을 줄이고 건조함을 막아주기 위해서 보습이 잘되는 크림을 발라서 보습을 해주면 좋습니다. 면도를 하기 전에 크림을 바르는 것은 모공을 열어주고 면도칼이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것을 막아줍니다. 겨드랑이 털을 뽑을 때도 수건찜질을 통해서 모공을 충분하게 열어주고 뽑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겨드랑이 땀 안나게 하는 법과 겨드랑이 땀 억제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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