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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톰 무좀과 냄새 원인

happy dreamer 2020. 6. 1. 13:20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발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엄지발톱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좀 증상이 있어서 냄새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피부 표면에 세균이 감염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세균으로 인한 냄새가 날 수는 있습니다. 엄지발톱 무좀의 원인도 피부사상균이라고 하는 곰팡이균에 의해서 감염이 되어서 발톱의 색이 변하고 두꺼워지면 모양이 변하게 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발에 무좀 증상이 있을 때는 발톱에까지 감염이 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치료를 해야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무좀환자가 발 냄새가 더 많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무좀에 걸리는 발의 환경 때문에 발 냄새가 심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발에서 땀이 많이 발생하여서 고온 다습한 환경이 되면 발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특히 엄지발톱 냄새의 원인은 발톱의 측면에 끼여 있는 오래된 이물질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 엄지발톱을 청결하게 관리해주고 발톱을 깎을 때도 측면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엄지발톱 냄새를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엄지발톱이 내향성 증상이 있어서 측면이 안쪽으로 말려서 자라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내성발톱이라고 하는데 주로 엄지발톱의 모양이 가장 많이 변형될 수 있습니다. 내성발톱의 원인으로 알려진 것은 굽이 높은 신발이나 자신의 발에 맞지 않는 작은 신발을 신고 다니면서 발톱이 물리적으로 자극을 받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굽이 높은 신발을 신게 되면 발의 무게가 발가락으로 쏠리면서 발가락과 발톱이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으면서 발톱이 변형되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내성발톱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굽이 높지 않는 신발과 발에 끼이는 신발을 피하고 발이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엄지발톱 무좀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내성발톱 증상을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위에서도 잠간 언급했듯이 피부사상균으로 인해서 발의 피부가 감염이 되면 발톱에도 감염이 되는데 엄지발톱 무좀 증상이 발생하게 되면 내향성 발톱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이 더욱 심해지게 됩니다. 내성발톱 증상으로 인해서 발톱이 자라나면서 살을 뚫고 들어가기 때문에 통증을 심하게 느끼게 됩니다.

 


내성발톱으로 인해서 심한 통증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발톱이 피부를 손상시키게 때문에 고름도 생기고 염증 반응으로 인해서 발가락이 부어오를 수도 있습니다. 내성발톱 증상이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심하면 결국 수술을 통해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내성발톱을 수술하는 방법은 측면에 말려들어가는 발톱의 뿌리 자체를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수술 후에는 더 이상 통증과 염증은 없지만 발톱의 모양이 미관상 좋지는않습니다.

 

 


내성발톱 수술은 매우 간단한 수술이지만 마취도 해야 하고 수술 후 회복하는 기간도 2주 정도는 소요가 됩니다. 수술을 하기 전에 마취주사를 2~3회 정도 주사를 놓을 때 일시적으로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마취를 하지 않고 발톱의 뿌리를 제거하는 것 보다는 마취를 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간단한 수술을 마치고 나면 마취가 풀릴 때부터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는데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면서 견뎌내셔야 합니다. 발톱의 뿌리를 뽑아낸 것이기 때문에 통증이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엄지발톱의 내향성 발톱 수술을 하고 난 후에 통증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들은 수술이 잘 못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라고 합니다. 진통소염제를 복용한 후에도 통증이 계속해서 지속된다면 병원에 가시면 다른 진통제를 처방해주거나 주사를 놓아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통증은 3일째 정도만 되면 대부분 줄어들기 때문에 2일 잘 참으시면 됩니다. 만약 3일 이상이 지나도 통증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느껴진다면 수술 부위에 염증이 생겼을 수도 있으니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이 고온다습한 환경이 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에 땀이 차게 습한 환경이 되고 곰팡이균이 서식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무좀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무좀에 걸린 사람이 있다면 수건이나 발수건 등을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좀이 있는 사람의 발에서 떨어지는 인설(살비듬)에는 곰팡이균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인설을 밟게 되면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무좀은 재발이 잘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재감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무좀을 치료한 후에는 본인이 신었던 신발이나 양말 등을 살균해주어야만 재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국에서 무좀 연고를 구입해서 꾸준하게 발라주셔도 되고 병원에 가서 무좀 연고를 처방 받아도 됩니다. 약국에서 구입한 연고를 발라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은 연고를 발라주시면 약효가 더 좋습니다. 약효가 더 좋다는 것은 좀더 약성이 강하다는 것이기 때문에 몸에 더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바르는 연고로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을 때는 먹는 약(항진균제)을 처방 받아야 합니다. 이상으로 엄지발톰 무좀 원인과 엄지발톱 냄새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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