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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증상과 원인 알아볼까요?

happy dreamer 2017. 7. 26. 12:35

생존율이 10% 미만이라고 하는 췌장암 증상은 한번 걸리면 완치가 매우 힘든 질병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도 췌장암으로 오랜 전에 돌아가셨는데 진단을 받았을 때가 이미 3기 이상 지나서 치료를 해도 거의 생존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췌장암 원인은 무엇이기에 다른 암 보다 생존율이 낮은 것일까요?

 

췌장암 증상

 


먼저 췌장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면 소화기관의 일종으로서 배꼽과 명치 끝의 상복부에 위치해 있고 인슐린과 소화효소를 분비해주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췌장은 두부, 체부, 미부 3가지 부위 나뉘어지는데 두부는 머리부분에 해당이 되고 체부는 몸통이며, 미부는 꼬리부분입니다. 담관과 연결되어 있는 부위가 두부인데 췌장암 증상이 발병할 때 황달이 오는 이유는 담관이 막히기 때문입니다.

 


체장에 나타나는 종양은 호르몬과 인슐린은 분비를 담당하는 내분비 세포에 발생하기도 하고 소화효소 분비를 담당하는 외분비 세포에서 종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90% 이상이 외분비 세포에서 발생하게 되며 내분비 세포에서 종양이 발생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췌장암 증상이라고 하면 외분비 세포에 종양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췌장암 원인

 


예전에는 췌장암 원인을 음주를 과다하게 하는 사람들에게 발병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에는 알코올이 췌장암 증상의 발병원인이 아니라고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음주를 많이 하는 것도 보다는 흡연이 더 많은 췌장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흡연으로 인한 발병 원인이 무려 30% 이상이라고 하니 췌장암을 예방하려면 담배를 끊어야겠습니다.

 

 


그 외에 췌장암 원인은 열량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과 육류 등이 안 좋은 음식입니다. 또한 연령이 많아질수록 발병률이 올라가고 당뇨병이 오래되면 합병증으로 올 수 있습니다. 위험요인으로 방사선과 화학물질 등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 분은 매일 산행을 하고 운동을 해주면서 건강관리를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췌장암이 걸렸습니다. 그 분의 췌장암 원인은 잦은 외식으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건강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섭취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 외식으로 하고 특히 운동을 하기 때문에 육류를 좋아하였습니다. 가족들은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고 등산을 좋아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건강한 사람으로 알고 있었지만 결국 잘못된 식습관이 건강을 해치게 되었고 췌장암까지 걸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금연을 해야 하고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사를 통해서 식습관을 개선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운동도 중요하기 때문에 운동도 적당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구요. 열량이 많은 음식과 지방이 많은 음식들은 피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평소에 당뇨가 있거나 당뇨로 치료를 받고 계시는 분들은 가장 조심을 해야 합니다. 당뇨가 만성이 되면 췌장암 발병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도 중요하고 위에서 말했던 식습관을 개선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당뇨가 있는 분들은 스스로 식단을 조절하고 계시겠지만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서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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