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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주변에 혹이 생기면 갑상선암일까?

happy dreamer 2022. 2. 17. 00:17

갑상선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면 다양한 갑상선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암 등 다양한 갑상선과 관련된 질환이 있습니다. 갑상전 질환은 남성 보다 여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입니다. 그래서 중년 이후의 여성들은 갑상선이 비대해지거나 갑상선 주변이나 목 주변에 혹이 생기면 갑상선암이 아닐까? 라는 생각에 걱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목 주변에 혹이 만져진다고 해서 무조건 암일 가능성은 없습니다.


목 주변이나 갑상선 부위 등에 혹이 만져지는 것은 대부분 갑상선 결절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정확한 진단은 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대부분 갑상선 결절로 인해서 혹이 만져집니다. 물론 결절의 크기 크거나 결절 내에서 있는 조직이 석회화되어 있는 것이 의심이 된다면 갑상선암일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결절 내에 있는 조직을 채취해서 조직검사를 하고 암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목 부위에 있는 임파선이 비대해지면서 혹이 만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거나 높아질 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낮아져서 부작용을 초래하는 질환이고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져서 부작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검사하기 위해서는 혈액검사를 통해서 측정할 수 있습니다. 검사결과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진단이 되면 부족한 호르몬 수치를 높여주기 위해서 약물치료를 하게 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진단이 되면 과도하게 분비가 되는 호르몬 수치를 낮추어주는 약물치료를 해야 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를 하게 되면 증상이 매우 심각해지지만 약물의 용량을 잘 조절해서 꾸준하게 투약을 해주면 건강하게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 약물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꾸준하게 잘 복용을 해주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다양한 갑상선 질환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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