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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의 차이

happy dreamer 2022. 2. 10. 22:36

대부분의 사람들이 허리 통증이 생기면 허리디스크 증상이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허리 통증의 원인도 다양하기 때문에 통증이 심하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에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증상 외에도 척추관협착증이 있을 때에도 허리에 통증을 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허리 부위 근육의 불균형으로 인한 척추측만증이 있을 때도 허리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장이 좋지 않을 때도 허리와 옆구리 쪽에 통증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진단해야 합니다.


50대 전후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척추질환은 허리디스크입니다. 척추뼈 사이에 완충작용을 하는 디스크가 손상이 되면서 뒤쪽을 튀어나오기 때문에 추간판탈출증이라고도 합니다. 허리디스크 증상과 유사하지만 발병원인이 다른 척추관협착증도 있습니다. 척추관이 좁아져서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허리디스크 치료와는 다른 방법으로 증상을 개선해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증상은 바닥이나 의자에 앉아 있으면 허리에 통증이 심해지고 일어나 있으면 통증이 덜합니다.

 

 


하지만 척추관협착증은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통증이 심하지 않지만 일어나 있거나 걸어 다닐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그래서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의 주요 증상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차이가 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정확한 진단은 정형외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만 알 수 있습니다. 척추관협착착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은 전혀 다른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 방법도 달라지고 운동 방법과 관리 방법도 달라지게 됩니다. 두가지 허리질환의 공통점은 허리에 통증을 느끼는 것과 신경을 압박해서 다리에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척추관협착증은 장기간에 걸쳐서 퇴행성이 진행됨으로써 발병을 하는 경우가 많고 허리디스크 증상은 단기간에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디스크 증상은 전체 환자의 10% 정도가 수술을 통해서 치료를 하게 되지만 척추관협착증은 전체 환자의 50% 내외가 수술을 통해서 증상을 개선하게 됩니다. 허리디스크 증상도 디스크 조직이 퇴화해서 손상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허리 부상이나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서 손상되기도 합니다. 이상으로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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