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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바이러스제, 항진균제, 항생제는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

happy dreamer 2021. 12. 7. 21:10

우리 인체 침투해서 염증과 각종 부작용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미생물을 세균, 바이러스, 진균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인체에 나쁜 영향을 주는 미생물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항바이러스제나 항진균제, 항생제를 투여하거나 환부에 바르게 됩니다. 인체의 면역력이 좋을 때는 이러한 미생물이 체내로 유입이 되어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면 미생물이 증식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어서 다양한 질환에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인체에 필요한 영양공급을 잘해주고 피로가 누적되지 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몸은 피로가 누적이 되고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결핍되면 미생물을 막아낼 수 있는 면역력이 약해집니다. 피로 누적 외에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것도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주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미생물이 몸속에서 증식을 하는 경우도 있고 피부조직에서 증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항바이러스제, 항진균제, 항생제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생제의 역할은 박테리아(세균)의 증식을 억제해주고 소멸시키는 작용을 해줍니다.

 

 



곰팡이균이라고 하는 진균은 일반 세균과 달라서 항생제 성분으로는 억제가 되지 않습니다. 진균(곰팡이)의 증식을 억제해주는 항진균제를 사용해야만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도 미생물에 속하지만 세균이나 곰팡이와는 특정 자체가 많이 다릅니다.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것을 막아주고 소멸시켜는 약제가 항바이러스제입니다. 바이러스가 세균과 곰팡이와 다른 점은 숙주 내에서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도 주로 사람의 폐로 유입이 되어서 기생을 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곰팡이나 세균은 숙주가 없어서 스스로 번식하고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지구상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미생물이기도 합니다. 바이러스는 외부환경에서는 오랜 시간 생존할 수 없지만 사람이나 동물의 몸속으로 침투하기 시작하면 숙주 내의 환경에 빨리 적응하고 급속도로 증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질환은 급성으로 발생하게 되고 신속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항바이러스제, 항진균제, 항생제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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