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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갑상선종, 갑상선염을 진단하는 갑상선 초음파 검사 방법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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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갑상선종, 갑상선염을 진단하는 갑상선 초음파 검사 방법

happy dreamer 2022. 7. 19. 19:23

갑상선 부위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갑상선 초음파 검사 방법을 통해서 갑상전 내부 조직의 구조를 살펴보고 주위에 있는 조직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병원에서 의사의 판단에 따라서 갑상선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 의심될 때 시행할 수 있는 것이 갑상선 초음파 검사 방법입니다. 환자가 처음에 병원을 방문하게 되면 담당의사는 병력청취와 문진을 통한 진료를 통해서 기초적인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기 전에도 혈액검사를 통해서 갑상선 기능의 문제를 확인해볼 수 있지만 정확한 상태를 진단할 수 없습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 방법을 통해서 갑상선 조직 내부를 관찰하면서 크기나 모양에 변화는 없는지? 염증이 발생하지는 않았는지? 결절이 발견되지는 않는지 등을 검사하게 됩니다. 검사를 통해서 갑상선암을 비롯해서 갑상선종이나 갑상선염 등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면서 진단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가 되는 부위의 조직을 세침흡인검사 방법을 통해서 채취한 다음 조직검사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세침흡인검사 방법으로 조직을 채취할 때에도 초음파 영상을 보면서 위치를 확인하게 됩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의 목적은 다양한 갑상선 질환을 치료한 후에 추적관찰을 하기 위해서도 사용이 됩니다. 재발이 되지는 않았는지 다른 조직으로 전이 여부에 대해서 확인을 할 때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받기 전에 특별하게 주의해야 하거나 준비해야 할 것들은 없습니다. 검사실에 들어가게 되면 검사대 위에 바른 자세로 누운 후에 목과 어깨 부위에 베개를 넣어서 목 부위에 검사가 잘 될 수 있도록 젖혀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탐촉자로 목 부위를 문지르면서 검사를 하기 위해서 젤리를 미리 발라줍니다.


탐촉자를 이용해서 갑상선 부위와 목 주변 부위를 문지르면서 영상을 확인하기도 하고 사진을 촬영하기도 합니다. 검사를 진행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적게는 10분에서 많게 15분 정도 걸립니다. 탐촉자를 이용해서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게 되면 피부에 밀착을 해서 검사를 하기 때문에 압박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불편함이 심하다면 검사를 하는 의료진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가 끝나고 나면 목 부위에 발랐던 젤리를 닦아내어 줍니다. 젤리는 수용성이면서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기 때문에 휴지로 닦고 집에 가서 씻어주면 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검사를 받은 결과는 일주일 뒤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만약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면 담당의사가 초음파 영상과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세한 설명을 해줄 것입니다. 만약 갑상선 부위에 악성 종양이 발견된다면 추가적인 검사들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악성 종양으로 의심이 된다면 세침흡인검사를 통해서 조직을 채취하면서 조직검사를 진행하게 되면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상으로 갑상선암, 갑상선종, 갑상선염을 진단하는 갑상선 초음파 검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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