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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과 현기증의 원인을 진단하는 평형 기능검사 방법

happy dreamer 2022. 6. 1. 23:52

누구든지 일시적으로 어지러움증이나 현기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기증이나 어지러움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심한 현기증이나 어지러움증과 함께 구토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있을 때는 평형기관에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형기관에 문제가 의심될 때 시행할 수 있는 검사가 평형 기능검사입니다. 우리 몸에서 평형감각을 유지해주는 부위는 전정기관과 귀속입니다. 이러한 기관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심한 현기증이나 어지러움증과 함께 구역감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만약 평형 기능검사에서 평형기관에 대한 문제가 없는 경우에는 안구질환이나 소화기관의 심혈관질환 등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평형기관에 문제가 있을 때 의심되는 대표적인 질환은 이석증과 메니에르병입니다. 이석증의 원인은 귀속에 있는 이석이 원래의 위치에 있지 않고 빠져나오게 될 때 평형기능에 문제가 생기면서 어지러움증을 느끼는 증상입니다. 이석증으로 인한 어지러움증은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주위가 빙빙 돌면서 심한 두통과 구토 증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안정을 취해야 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 증상입니다.

 

 



메니에르병의 정확한 발병 원인에 대해서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메니에르병은 내림프액의 흡수의 문제로 인해서 내림프의 수종이 발생하거나 알레르기로 인해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평형기관에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다양한 평형 기능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평형 기능검사를 하기 위해서 병원에 방문할 때에는 굽이 높지 않는 편한 신발을 착용하고 바지를 입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지러움증으로 인해서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다면 이틀 전부터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콘텍트렌즈를 착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렌즈를 제거한 후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검사를 받기 전에는 음주를 해서는 안되고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수나 멀미약 등을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평형 기능 검사 종류는 안진검사를 비롯해서 온도안진검사와 체평형기능검사, 시자극운동검사 등이 있으며 차례대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안진검사에는 눈동자의 떨림 상태를 진단하게 되고 어지러움을 유발하는 원인이 말초성으로 인한 것인지 중추성에 의한 것인지 판단하게 됩니다.


뇌조직의 손상 때문에 발생하는 어지러움이라며 중추성이고 귀 안의 전정기관의 문제라면 말초성으로서 이석증과 같은 질환이 해당이 됩니다. 체평형검사는 눈을 감았다가 뜨는 동작을 반복할 때 몸이 흔들리지는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신발을 벗은 후에 앞꿈치와 뒤꿈치를 맞댄 후에 몸의 흔들림을 확인하게 됩니다. 시자극운동검사를 통해서는 얼굴 부위에 전극을 부착한 후에 빛을 쫓는 검사를 통해서 평형 기능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체평형검사는 신발을 벗고 앞발의 뒤꿈치와 앞꿈치를 맞대고 눈을 감고 떴을 때의 몸의 흔들림을 관찰하는 거예요. 이어서 걷기검사도 해요. 마지막으로 시자극운동검사는 얼굴의 5곳에 전극을 붙이고 빛을 쫓는 검사와 3점의 빛을 쫓는 검사까지 진행해요. 이밖에도 다양하지만, 처방에 따라 진행하게 돼요. 검사는 40~50분 정도로 소요돼요. 검사를 하는 동안에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으며 검사를 받기 전날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어지러움과 현기증의 원인을 진단하는 평형 기능검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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