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상

잇몸이 붓고 아플 때 먹는 약과 잇몸 헐었을 때 바르는 약 본문

건강정보

잇몸이 붓고 아플 때 먹는 약과 잇몸 헐었을 때 바르는 약

happy dreamer 2020. 6. 24. 13:11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 중에 하나는 잇몸 속에 생성된 치석입니다. 치석이 형성되지 않도록 하려면 양치질을 잘 해주고 치아 사이의 음식물 찌꺼기를 잘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치아관리를 잘 해주어도 치석은 조금씩 생기게 됩니다. 물론 열심히 구강을 청결하게 관리해주면 치석이 많이 생기지는 않겠지만 완벽하게 막아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치과에서 정기적으로 스케일링 시술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치과에서는 6개월에 한번 정도는 받으라고 하지만 치아관리를 잘되고 있으면 1년에 한번 정도만 해주어도 좋습니다.

 


잇몸질환이 있는 경우에 잇몸이 붓고 아플 때 먹는 약은 진통소염제 정도입니다. 잇몸 속에 발생한 염증을 줄여주고 통증이 있는 경우에 통증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잇몸이 붓고 아플 때 먹는 약으로 잇몸질환을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잇몸에 염증이 있다가 없어졌다면 문제가 없지만 대부분 반복해서 염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증상이 있을 때만 후유증을 남기게 됩니다. 잇몸질환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되면 잇몸조직과 치아조직이 모두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잇몸질환이 있을 때 잇몸이 붓고 아플 때 먹는 약으로 일시적인 증상만 개선해주어서는 안됩니다. 잇몸에 염증을 유발을 하는 원인을 파악하고 제거를 해주어야만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구강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치석을 보이는 곳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잇몸 속에 감추어진 치아조직에도 형성되기 때문에 잇몸치료를 통해서 치석을 제거해야 합니다. 잇몸 속에 있는 치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잇몸 스케일링이라고 합니다.

 


구강 내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이 면역력이 좋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상태에서도 300여가지 이상의 세균이 구강 내에 서식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와 과로가 심심해지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세균의 번식이 활발해집니다. 세균이 번식하게 되면 입안이나 잇몸에 염증이 심해질 수 있고 입안이나 잇몸이 손상되면서 헐기도 합니다. 염증으로 인해서 잇몸 헐었을 때 바르는 약으로 효과 있는 약은 알보칠이나 페리덱스와 같은 치료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다케다제약


입안이나 잇몸 헐었을 때 바르는 약으로 알보칠은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알보칠을 면봉에 묻혀서 염증이 있는 부위에 바르면 염증을 억제해주고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구강조직이 심하게 헐었을 때 바르게 되면 바르는 순간 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지만 치료효과는 좋습니다. 알보칠 원액을 그대로 바르는 것이 힘든 분들은 면봉에 물을 조금 찍어서 바르면 통증이 덜 할 수 있습니다. 입안이나 잇몸 헐었을 때 바르는 약으로 페리덱스도 효과가 있고 알보칠 보다 약성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잇몸질환이나 구강질환이 있을 때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비타민C와 비타민B 성분이 들어 있는 음식들이 좋습니다. 이러한 비타민 성분들은 인체 내의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구강질환이 있을 때 꾸준하게 공급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비타민C는 인체 조직 내의 모든 결합조직의 영양을 공급해주는 성분입니다. 그래서 잇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잇몸에 염증이 지속될 때 빨리 치료를 받지 않으면 잇몸이 손상되면서 잇몸조직이 내려가게 됩니다. 치아 하부조직을 덥고 있는 잇몸이 내려가면 치아 사이에 틈이 생기면서 구강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집니다. 음식만 섭취하면 차이 사이 틈에 끼이기 때문에 양치를 해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칫솔질을 할 때마다 치간 칫솔로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해야 하는데 제대로 제거가 되지 않을 때는 플라크가 형성되면서 치석으로 변하게 됩니다.

 


한번 내려간 잇몸이 다시 재생되는 것을 어렵습니다. 치과에서 내려간 잇몸을 재생하는 시술이나 성형술을 진행하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원상태로 회복하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 잇몸이 손상되지 않도록 염증이 발생하는 원인을 제거하고 구강을 청결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잇몸 스케일링을 통해서 잇몸 속에 형성된 치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잇몸 속에 감추어진 치아의 하부조직에 형성되는 치석을 제거하고 나면 세균이 번식되는 것을 억제해줄 수 있습니다.

 

 


잇몸의 염증 때문에 잇몸조직만 손상되는 것이 아닙니다. 염증으로 인해서 치아조직이나 신경이 손상되면서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치아의 뿌리를 보호하고 있는 백악질과 치조골이 손상되기 시작하면 치아상태가 나빠지고 뿌리까지 녹아버리면 치아를 뽑아내야 하거나 저절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심각한 상황이 되기 전에 치과에 가서 잇몸치료를 받아야 하고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습관들을 길러야 합니다. 이상으로 잇몸이 붓고 아플 때 먹는 약과 잇몸 헐었을 때 바르는 약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